소변색깔로 알수 있는 질병들 우리들의 몸은 어떠한 문제가 발생할 시에 평소와는 다르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특정한 신호를 보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러한 신호를 놓치기 쉽고, 의학 쪽 지식이 있는 사람들 만이 이를 제대로 캐치할 수 있죠. 오늘은 몸이 우리들에게 보내는 신호중에 가장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인 소변의 색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소변의 색깔이나 냄새의 변화를 통해 몸의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소변은 혈액이 걸러져 나온 것으로 평상시와 다른 오줌이 나올 경우 몸의 상태에도 뭔가 변화가 있다는 것을 의미하죠. 무색 물을 너무 많이 마신 경우. 이때 물을 적게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물을 너무 많이 마시면 혈액 속의 나트륨 농도가 낮아지는 저나트륨 혈증이 생기며 얼굴, 팔다리 등이..
1. 요거트 배양균이 살아있는 요거트는 건강한 박테리아로 각종 병을 유발하는 세균을 막아 장을 튼튼하게 한다. 오스트리아 비엔나 대학에서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매일 약 200g 정도의 요거트를 섭취할 경우, 면역력 증진을 위한 약을 먹는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2. 마늘 마늘에는 콜레스테롤 형성을 막아주는 알리신이란 물질이 있다. 이 물질은 항바이러스, 항생 물질을 포함해 면역력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영국에서 성인 146명을 대상으로 마늘의 효능에 관한 실험을 했다. 12주 동안 한 집단에는 위약을 주고 다른 집단에는 마늘추출물을 주었다. 그 결과 마늘을 섭취한 사람은 감기에 걸릴 확률이 3분의 2 정도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 3. 고구마 피부는 면역체계와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사..
** 필자도 감기몸살, 혹은 편도선 때문에 자주 조제해서 약을 먹었는데, 한번은 조제약을 두세봉지 먹고는 목이 아파서 계속 물을 마시는데 소변을 보러 가지 않는 겁니다. 전 전립선도 없는데?? 읽어보니 급성요폐 현상이었나봅니다. 여하튼 부종처럼 팅팅 붓고 그래서 더이상 약을 먹지 않고 아스피린으로 버틴적이 있었습니다. 그 이후에는 조금 아프면 바로 해열진통소염제같은 일반의약품을 약국에서 사다가 그냥 바로 먹고는 합니다. *** *** 젊었으니 괜찮았지만, 어리거나 나이가 드신분 혹은 다른 이유로 몸의 반응을 즉각적으로 하지 못한다면 상당히 위험하기도 하겠지요**** 감기만큼 증상에 따라 약의 종류가 다양한 질환도 드물다. 증상별 감기약에 쓰이는 성분만 수십 가지에 달한다. 손쉽게 구입하고 자주 찾는 약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