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자도 감기몸살, 혹은 편도선 때문에 자주 조제해서 약을 먹었는데, 한번은 조제약을 두세봉지 먹고는 목이 아파서 계속 물을 마시는데 소변을 보러 가지 않는 겁니다. 전 전립선도 없는데?? 읽어보니 급성요폐 현상이었나봅니다. 여하튼 부종처럼 팅팅 붓고 그래서 더이상 약을 먹지 않고 아스피린으로 버틴적이 있었습니다. 그 이후에는 조금 아프면 바로 해열진통소염제같은 일반의약품을 약국에서 사다가 그냥 바로 먹고는 합니다. *** *** 젊었으니 괜찮았지만, 어리거나 나이가 드신분 혹은 다른 이유로 몸의 반응을 즉각적으로 하지 못한다면 상당히 위험하기도 하겠지요**** 감기만큼 증상에 따라 약의 종류가 다양한 질환도 드물다. 증상별 감기약에 쓰이는 성분만 수십 가지에 달한다. 손쉽게 구입하고 자주 찾는 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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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 23.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