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k chap stick
솔직하게 이게 왜 이쁜지는 모르겠지만 실제로 이런 가방 들어보면 왜 저렴한 가방 못 드는지 알게 될꺼라는데 매장에 파는 건 절대 자신없고 중고라도 한번 알아봤는데 그것도 이미 수백가까이 되는 하지만 그래도 한번쯤, 죽기전에 한번은 들고 싶다!!